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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원도심에서 대박 꿈꾸는 사업자 모두 모여라”
사회적경제과 신세영 033-250-3421 2022-08-12
“원도심에서 대박 꿈꾸는 사업자 모두 모여라”   - 춘천 명동 주변 원도심 상권 활성화 위한 지원사업 추진   - 창업공간 지원 및 인큐베이팅 사업 등   “원도심에서 대박 꿈꾸는 사업자 모두 모여라”   춘천 명동 주면 원도심에서 상권 활성화를 위해 펼쳐지고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 이목을 끈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원도심 상권르네상스사업단은 창업공간 지원 및 인큐베이팅사업을 추진한다.   원도심에서 창업하고 싶은 예비 창업자에게 창업공간을 지원하고 컨설팅을 통해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창업을 꿈꾸는 누구든 지원받을 수 있지만, 업종은 판매업과 외식업에 한정된다.   사업은 창업할 공간을 깨끗하게 리모델링해 제공하며, 2025년까지 임대료도 일부 지원한다.   8월 31일까지 창업 희망자 신청을 받으며 9월에 지원 예정자 선정이 완료되면 창업 교육과 사업 아이템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10월 입주 후에는 런칭 이벤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점포를 홍보해준다.   이미 춘천 원도심에서 장사를 하고있는 상인이라면 온라인을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원도심 상인들이 온라인을 통해 물건을 판매할 수 있도록 스마트상점 개설과 운영을 돕는다.   스마트상점 개설을 원하거나, 이미 스마트상점을 개설했으나 1인 점포라 운영할 엄두를 못낸 상인이라면 스마트상점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스마트상점 개설 및 운영 노하우를 알려주는 교육을 진행한 후 컨설턴트와 서포터즈가 점포별로 지정돼 스마트상점을 직접 운영한다.   컨설턴트는 오프라인 상점에서 판매하는 상품 중 잘 팔릴 만한 상품을 온라인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운영 방향을 제시해준다.   이어 서포터즈는 상품 사진을 찍고 상품에 대한 설명자료를 작성하여 스마트상점에 업로드한 후 잘 팔릴 수 있도록 블러그와 카페, SNS 등에 홍보까지 도와준다.   이미 스마트상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는 홍보, 마케팅에 대한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스마트상점 관련 마케팅 교육을 받은 후 효율적 운영을 위한 컨설팅을 받고 마케팅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스마트상점 지원사업 참여는 1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와 강원도, 춘천시가 지원하는 춘천 원도심 상권르네상스사업이 올해 2년차를 맞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총 30억 원이 배정돼 스마트상권시스템 구축 등 12개 과업이 추진되며 사업대상지는 춘천 중앙시장, 제일시장, 명동, 조운동, 요선동, 브라운5번가. 지하상가, 육림고개 등 8개 상권이다.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 독려…육동한 춘천시장 접종 완료
보건운영과 유현서 033-250-4601 2022-08-12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 독려…육동한 춘천시장 접종 완료 - 50세 이상 및 18~49세 기저질환자 및 면역저하자 대상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 4차 접종군 사망 예방효과 3차 접종 대비 53.3%…육동한 시장 11일 접종   육동한 춘천시장이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등 춘천시가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 독려에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육동한 시장은 11일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육 시장은 접종을 마친 후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수단”이라며 “50세 이상 연령층 및 18세 이상 기저질환자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4차 접종이 필요한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는 현재 50세 이상과 18~49세 기저질환자 및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을 하고 있다.   4차 접종군의 중증화 예방효과는 3차 접종 대비 50.6%, 사망 예방효과는 53.3%다.   이처럼 4차 접종은 코로나19에 확진됐을 시 중증이나 사망으로 진행되는 것을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4차 접종은 코로나19에 확진됐을 시 중증이나 사망으로 진행되는 것을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있다”라며 “4차 접종 대상자의 경우 꼭 병원을 찾아 4차 접종을 받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 내 코로나19 예방접종 가능 민간위탁 의료기관은 64개소다.   3차 접종후 120일 지나면, 사전예약누리집, 전화예약(1339, 033-245-5900)을 통해 예약 후 접종할 수 있다.    
내달초 ICT기업과 정보화 사업 발굴한다
정보통신과 엄혜용 033-250-3462 2022-08-12
내달초 ICT기업과 정보화 사업 발굴한다 - 지역 ICT기업 상호교류의 장 9월초 시청 개최 - 각종 정보화 사업 발굴 및 지역 내 ICT 경제 활성화 협력방안 모색   춘천시가 2023년 정보화 사업 시책 발굴을 위해 ICT 기업과 머리를 맞댄다.   시는 내달 초 시청에서 지역 ICT 기업과의 상호교류의 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각종 정보화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내 ICT 경제 활성화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지역 내 ICT 기업의 정보화 사업 추진계획과 현황을 살피고 시 관련 부서와의 연관성을 검토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한다.   지역 ICT 기업 상호교류의 장 참여 신청은 관내 ICT 기업이면 참여할 수 있다.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3일까지 참여 신청서류를 전자우편(ccinfo@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신청서식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상호교류를 통해 ICT사업에 대한 민·관 간 상호 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 ICT 기업의 지역비즈니스·서비스 개발 사업이 시의 정보화사업 시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상생 네트워크가 구축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설기계 정기검사 지연시 최고 300만원 과태료 부과
차량등록사업소 이예손 033-245-5249 2022-08-12
건설기계 정기검사 지연시 최고 300만원 과태료 부과 - 8월 4일 건설기계관리법 개정 시행에 따라 과태료 대폭 강화 - 정기검사 지연 ·조종사면허 적성검사 미이행 과태료 상향, 유효기간 경과 건설기계 운행 과태료 신설   춘천시가 건설기계관리법 개정 시행에 따른 과태료 상향 조정 홍보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최근 건설기계관리법이 개정 시행되면서 정기검사 지연 과태료는 개정 전 지연기간 30일 이내에는 2만원에서 지난 4일부터는 10만원으로 상향됐다.   또 지연 기간 30일 이후에 3일 초과 시 1만원 가산에 최고 과태료는 40만원에서 10만원 가산에 최고 과태료 300만원으로 올랐다.   또한, 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적성검사 미이행 과태료도 기존 2만원이었으나, 앞으로는 5만원이 부과된다.   유효기간 만료일로부터 30일 이후에는 3일 초과 시 기존 1만원 가산에서 5만원 가산으로, 최고 과태료는 기존 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변경됐다.   이와 더불어, 유효기간 경과 건설기계 운행에 대한 과태료가 신설됐다.   정기검사 기간이 끝난 날로부터 31일이 지난 건설기계를 운행할 경우 1차 50만원, 2차 70만원, 3차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관련 문의는 춘천시 차량등록사업소(245-5249)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건설기계 관련 과태료가 상향 부과되므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간 내 정기검사 및 적성검사를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에는 6월 말 기준으로 3,088대의 건설기계가 등록돼 있다.  
매주 토요일,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는 보랏빛으로 물든다
관광과 문수희 033-250-3064 2022-08-12
  매주 토요일,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는 보랏빛으로 물든다 - 소노인터내셔널,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상부정차장 전망대 보랏빛 조명 포토존 설치 - 해가 진 상부주차장 이국적이며 낭만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색다른 즐거움 선사     매주 토요일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상부 정차장 전망대가 보랏빛으로 물든다.   춘천시에 따르면 삼악산 호수케이블카(이하 삼악산 케이블카) 운영사인 소노인터내셔널은 상부정차장 전망대에 보랏빛 조명 포토존인 ‘퍼플 나잇(Purple Night)’을 설치, 운영한다.   삼악산과 의암호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접할 수 있는 주간과 또 다르게, 해가 진 상부정차장 주변에 보랏빛을 밝혀 이국적이면서도 로맨틱한 공간으로 꾸몄다.     가로등, 진입로 외벽에 보랏빛을 강조하고, 조명이 반사되는 효과를 유도하고자 둘러싼 울타리를 기존 나무에서 철제로 바꿨다.   무엇보다 전망대 중앙에 조명과 어우러져 멋진 인증샷을 완성해줄 퍼플 피아노 포토존을 둬 고객들이 배경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망대에는 주간과 야간에 시간대별 배경음악으로 피아노 연주곡이 흘러나온다.   특히 직접 피아노 연주도 해볼 수 있어 특히 아이와 함께 현장을 찾은 고객들이 체험해 보기에 좋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낮에 삼악산과 의암호가 한눈에 들어오는 마운틴뷰와 레이크뷰를 감상할 수 있다면, 해질녘과 밤에는 춘천시내 야경, 케이블카 조명으로 특유의 시티뷰를 만날 수 있다”며 “이번 퍼플 나잇에서는 상부정차장 전망대를 환상적인 보랏빛으로 물들이는 만큼 가족, 친구, 연인과 동화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악산 케이블카는 의암호와 삼악산을 배경으로 3.61km 구간을 운행하는 국내 최장 케이블카로, 지난해 10월 개장했다.   캐빈은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캐빈 20대를 포함해 총 66대가 운영 중이고, 왕복 소요 시간은 약 30분이다.   운영시간은 일~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오후 7시 탑승 마감),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오후 9시 탑승 마감)까지다.   아울러 지난 4월에는 삼악산 케이블카 정상부(삼악산 8부 능선)에 스카이워크도 개장했다.   435m 거리의 완만한 산책 데크길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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