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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현장스케치

육동한 시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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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에티오피아 대사 및 메데진시 대표단 접견+ more
지난 15일, ‘데시에 달키에 두카모’ 주한 에티오피아 신임대사가 육동한 춘천시장을 예방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은 약 1년 6개월 정도 철수했다가 지난 7월, 다시 신임대사를 부임했다. 이날 접견에는 춘천시 명예 홍보대사인 박종국 목사도 함께했다. 박 목사는 춘천과 아디스아바바의 교류 초장기, 에티오피아 현지 한국전 참전용사회관과 참전 기념탑 공사를 맡아 진행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과 에티오피아는 참 인연이 많다. 한국전쟁 당시, 춘천지구 전투에 에티오피아의 황실 근위대인 강뉴부대가 참전했다. 1968년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 기념비 준공식에는 하일라 셀라시에 황제가 직접 참석하여, 황실 원두를 전달했다. 이것이 우리나라 원두커피의 시작이었다. 올해 춘천 커피도시 페스타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양국과 두 도시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이어 16일에는 콜롬비아 메데진시 대표단과 접견을 가졌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메데진 꽃축제’에 참가한 춘천시 대표단에 보내준 환대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방문단 중에 양시 벽화작가님이 지금 춘천시립도서관 내 어린이도서관 벽화작업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안다. 문화예술 교류는 서로의 삶을 나누는 일이다. 춘천의 어린이들에게 콜롬비아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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